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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유학원소개

찾아오시는길

 

모든것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세상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사고력을 키워야만하고 스스로 세계를 발견하여 나만의 세계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몇년전 쌍둥이 아들들이 고등학교를 입학할때 부터 미국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미국을 선택하여 6년전 지금의 이곳에 자리를 잡아 제아이들에게는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주기 위한 계획성 있는 환경변화를 시작 하였는데 저는 참으로 지금의 선택을 잘한것 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저희 가족이 오로지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에 처음왔을 때를 기억하면 결코 쉽지 않은길이었다는것을 지금도 느끼곤합니다.
무엇보다도 자녀들의 학업과 ,불투명한 미래를 향해 항상 내줄수 있는 도움의 손길이 부족하단 점이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주위 유학생들의 방황과 잘못된 길로 빠져가는 것을 보면서 조금만 저
아이들을 사랑과 관심으로 잡아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며 저희 부부는 두
쌍둥이 아들들이 고등학교 때 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겪는 고통과 역경을 항상
지켜봐 왔습니다.
항상 저희아이 유학 생활의 기쁨과 아픔을 세세한곳 까지 보려 하였고 자녀들과
같은 곳을 바라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현재 첫째아이는 아이비리그중 하나인 코넬 대학교와 둘째는 의과진학을 계획하여 존스홉킨스대학에 재학중입니다.
제아이의 진학을 앞두고 학교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고 지원과정을 밟아 가면서 직접 체험한 경험과 정확한 정보로 진학문제에 도움이 되고자합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자녀를 직접 교육시킨 경험으로 ,그리고 짧지 않은 기간동안
학생들과 더불어 생활하면서 몸으로 부딪끼며 학생 개개인 성격등 학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학부모님이 염려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러나 미국 현지에서
현실적으로 부딪혀야만 하는 문제점들 또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부모와 멀리 떨어져 외로운 아이들, 미국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믿고 안심하고 의지 할수 있도록 저의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맺을수 있도록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에 있으신 학부모님! 자녀와 같이 올수 없는 상황이라면 안심하고
자녀를 맡겨 주시기바랍니다.학업의 도움은 물론 정신적인 mentor 가 되어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이신 사랑과 기도의 힘으로 여기까지 온
만큼 학부모님들의 학생들도 저희 가정의 노력과 기도로 우뚝설수 있는 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만남을 기다리며 ... 감사합니다.

TWIN HOMESTAY 대표    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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